안녕하세요.@honna 입니다.
아이에에 첫비행기를 태워주자는 의미로 가까운 일본이나 제주도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일본은 첫비행치고 아이에게 부담스러울까봐 제주도를 선택하고 여행 계획을 짜고 떠났습니다.
첫날여정 : 12시 김포공항도착 -> 1시20분 출국 -> 3시 제주공항도착 후 렌트카 인수 -> 4시 실내동물원 라온주 체험 -> 5~6시 숙소도착 -> 6시 저녁식사(흑돼지) -> 8시 휴식
공항에 도착해서 아이가 출출할까봐 탑승시간전에 까까와 쥬스를 먹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탑승을 했습니다. 딸래미 챙기느라 짐 챙기느라 탑승후 전경을 못찍었네요 ㅠㅠ 그래도 딸래미가 좋아하는 "핑크퐁"을 보여주니 조용히 제주도에 도착은 했습니다.!!!!!!!
예정대로 렌트인수를 하고 동물들을 좋아하는 딸래미를 위해서 실내동물원"라온주"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날따라 바람도 불고 늦은시간이라서 그런지 저희 가족들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아이에게 새에게 먹이지는 체험도 해주고 화보컷도 찍어 줬습니다.ㅎㅎ
역시 제주도에 왔으니 흑돼지 & 한라산을 먹어봐야겠죠?? 위에서도먹을수도 있으나 공기다 다르고 현지에서 먹어야 제맛이죠 술을 좋아라하는 저지만 아이를 위해서 반병만 먹고 다시 숙소에 왔습니다.!!!
첫날은 다행히도 무난하게 일정을 마쳤습니다.!! 잘 따라와준 와이프와 딸래미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추후 시간이 되는대로 후기 2탄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