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nna 입니다.
저는 오늘이 발렌타인데이 인줄 모르고 출근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회사주차장에 있으니 도착하시면 전화주세요" 라는 문자가 한통왔습니다. 그래서 먼가하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전화를 하고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카트를 끌고 오시더라구요.
와이프분이 배달을 발렌타인이라서 샌드위치를 시켜서 배달요청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와이프가 얼마전부터 팀원 몇명이라고 물어봐서 아무생각 없이 말해줬는데 이런 이벤트를 해주려고 했었나봅니다.!!! 직원분들도 부러워하고 맛있다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거 까지 챙겨주는 와이프의 내조가 너무 고맙네요!!! 더잘해야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발렌타인데이를 지낼 예정이신가요??!! 오늘하루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설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