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ngyeol 입니다.
12월 26일은 박싱데이입니다!
박싱데이가 뭐냐구요? N포털 정보에 검색해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을 가리키는 말로, 과거 영국과 영연방 국가에서는 이날을 휴일로 삼고 하인들에게 선물을 했다.
이처럼 간단히 선물을 주는 날인데요!
제가 속한 창업 동아리도 의미있는 송년회 및 박싱데이를 진행했습니다.
바로 각자 8천원~1만원 상당의 선물을 사와 랜덤으로 다른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저는 평범한걸 주기 싫었습니다.
창업 동아리 이름이 보리라서 보리를 살까? 사람되라고 쑥, 마늘을 줄까?ㅎㅎ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른 것은...
바로 이 미로찾기 책....ㅎㅎ
창의력 증진에 좋다해서 창의력을 기르라고 샀습니다ㅎㅎ
저는 모두가 이런 병맛 선물을 가져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만 그랬을 뿐...
모두 목도리, 장갑, 화장품 등을 사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빅재미를 줬기 때문입니다!!ㅎㅎ
제 선물을 받은 친구는 좀 슬펐겠지만요...ㅎㅎ
저는 이 담요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지금 노트북하며 허벅지에 놓고 있으니 따뜻하네요!!
여러분도 이런 기획을 해서 진행해보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연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