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ngyeol 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15살에 미혼모가 되어 그를 낳았습니다.
친아버지는 전과범에 무능력한 사람이었고,
심지어 이후 태어난 여동생은 발작증세가 있었습니다...
정말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가 농구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삐뚫어진 그는...
농구에 관심이 없어졌고,
심지어 농구를 시킬 때마다 울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런 그에게
" 끝까지 가면 기회는 보인다. " 라고 말하며 농구를 계속 시켰습니다.
이런 어머니의 조언 덕분에
농구선수로 잘 성장하던 중,
위기를 겪습니다.
볼링장에서 억울한 사건에 휘말렸습니다.
결국 선수로써 중요한 시기에 교도소에 수감됩니다.
농구선수로써 꿈이 무너지나 했지만...
이런 청소년기를 겪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겨냈습니다.
그는 조지 타운대에 입학하였고,
꿈의 무대 NBA 에 진출했습니다.
그의 재능은 NBA 를 흔들었고,
2000~2001년 시즌 MVP 가 되고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 앨런 아이버슨 -
알고 계셨나요?? 앨런 아이버슨은 NBA 미국 프로농구를 드리블로 흔들어 놓은 엄청난 스타입니다. 조던도 신인시절 아이버슨 드리블에 농락을 당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ㅋㅋㅋ
앨런 아이버슨의 키는 183cm 입니다. NBA에서 뛰기에는 크지 않은 선수!!! 마지막 그의 명언은 대표적인 농구카페 이름으로도 쓰이고 있어,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키 작고 농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최고의 명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버슨 덕분에 저도 희망을 가지고 농구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