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 넘어진 게 아니고,
혼자서 멋진 삶으로 가는 길은 역시 순탄하지 않구만...?ㅋㅋ
아주 재미져~ 쉬우면 재미없지!
앞으로
울퉁 불퉁
경사는 무지 가파르고
물에도 빠졌다가
불길도 닿았다가
뭐 그러겠지??
책에서 봤던가?
처음에 넘어지면 X나 아프데
맨 바닥에 넘어지니까 당연히 아프지
근데 두 번째 넘어지면
바닥에 아주 얇은 이불 하나가 깔려있데
이후 세 번, 네 번, 자꾸 넘어지면
나중엔 넘어져도 안 아프데
이불 하나하나가 쌓여서
매트리스가 된다는 거야!!
그땐 넘어져도 안 아프겠지??
잘 넘어지지도 않을거구?
이런 길을 가면서 제일 걱정인 게 ‘생존’ 인듯 싶어
교수님이 나한테 말하더라고
“우선 캐시카우가 있어야 될 거 아냐! 알리바바 마윈도 선생하면서 사업 준비했다고!!”
캐시카우
시장 점유율이 높아 꾸준한 수익을 가져다주지만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낮은 제품이나 산업을 말한다. 즉 현재 수익 창출은 안정적이지만, 미래 발전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뭐 대충 안정빵이 필요하다는 거지.
“필요 없다. 할 수 있다.“ 말했지만 역시 쉬운 건 아니였어ㅋㅋ
그래도 어떡해!
앞으로 가야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