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말도 안돼~
이 노래 아는 사람!! 나름 명곡인데!!!
내가 처음으로 좋아한 걸그룹은 바로 원더걸스였다지..
아차차..
이 얘기하려는게 아니고,
아이러니하다
인생에 있어서 가끔 사건이나 그것의 연속이 기대하고 있던 것과는 정반대로 전개될 때 이를 아이러니라고 한다
(루돌프옹 따라하기!ㅋㅋㅋㅋㅋ)
참 아이러니 한게 있다?
뭐냐면
학창시절 나름 공부 좀 했던 내 친구들은 지금 여전히 공부중이고, 취업 준비중이야...
근데? 그냥 그랬던 애들은 어딘가 취업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어
(물론 아주 단순하게 내 주변의 경우야! 딴지는 힘들어..ㅠ)
하..참 아이러니해
물론 뭐 이런 이유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게 섞여있겠지만...
아주 단순히 보면
어릴 때 공부 열심히 하란 말 듣고 공부했던 애들은...
아직도 백수고 찌질한 삶을 살고..
엄마 말 안듣고 놀던 애들은 그럭저럭 잘 살고..
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나???
나도 한 때는 공부를 좀 했지
아주 옛날옛적에...
이후 타락의 길을 걸었지만!
그래서 그런지 나도 아직 백수야!
아이러니 하지??? (그렇다 하자)
과연 한 5년 후 나를 포함한 이 친구들의 상황이 어찌될까?
난 역전될 거라고 생각해
대기업만 보느라 취업 못한 친구는 결국 대기업에 들어가 잘 나갈 것이고,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친구는 선생님이 되어 워라밸을 실천하며 살아갈 것 같아. 또 일반 삶에 안주하기 않고 더 멋진 삶을 위해 사업을 하려는 친구는 이룰것 같고!
혹시 여기도 현재는 좀 찌질하지만 앞으로 승승장구할 사람 있다면 힘내자!!
ps. 내가 뭐라하는지 나도 하나도 모르게똬*&(!^#&! 꼭 글 하나는 쓰고 싶었기에 꾸역꾸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