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부의 정책을 보면
청년층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코스닥 부양 정책만 봐도, 기존에 돈 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에 가깝죠.
젊은 층의 불만이 많아지고 지지율도 떨어지니
어제는 청년 일자리 늘리라는 호통성 기사로 도배.. 답답하네요.
저는 연식이 좀 된 사람이지만, 젊은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만나서 상담하는게 일이거든요.
가끔 설명회를 열어서 커리어에 대한 대화를 나눕니다.
말이 설명회지, 대화예요.
물론 질문에 답하는 경우가 훨씬 많지만요.
어제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이메일을 좀 받았;;
커리어, 진학 등에 대해 궁금하거나 고민되는거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아는만큼 답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