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말하다..

hongsukahn(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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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예일대 최고 명강사로 꼽히는 셸리 케이건 교수.
"만약 당신에게 남은 삶이 3년뿐이라면?"

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죽음이죠.
언제든 죽을수 있기도 하구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http://www.smlounge.co.kr/woman/article/1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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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말하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