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3월 경, 일본에 방문하였다.
그것도 오사카..! 첫 해외여행이라는 점에서
설레임을 감출 수 없었다.
여권도 직접만들어 보고 여권사진도 찍어보고
입국심사도 해보고... 벌써 2년이 다되가지만
아직도 너무 생생하다..!🙄
나는 오사카 난바(남바)라는 곳에서
2박3일 일정으로 숙소를 잡았고,
뒤꿈치가 까질정도로 걸었다.
그래도 마냥 좋았다. 시간은 금이지 않은가,😹
나는 난바 주변의 도톤보리를 방문하였다.
그렇다, 사진만봐도 답이나온다.
이곳은 반드시 밤에 와야한다..😍
별다른곳에 방문하지 않아도 이곳의
간판들만 구경해도 내가 일본에 왔구나,
야경이 엄청 이쁘다 라는 소리밖에 안나왔다.
(딱히 여자가 이뻐서찍은건 아닐거야)
이곳 거리에 들어서자마자
나는 아무생각도 없이 머리가 비워졌다.
누군가가 내 머리속을 청소해준 기분
그만큼의 힐링을 느꼈다.
아마 오사카를 오는 이유 중 2곳만 가야한다면
교토와 이곳 도톤보리를 꼽을 것이다.
왜냐면 이게 그 유명한 글리코상이기에..😆
나 역시 아이폰6를 들고 굳이 찍어보았다😙
도톤보리강 주변에 위치한 이치란 라멘집,
24시간 운영이므로
야간에도 많은 손님들이 찾는다.
그외 신사이바시 거리에 위치한 상점들..!
일본은 3월인데도 가을옷 입어도
그리 춥지않았다!
좋다... 이번엔 우메다로 향하였다!🤨
일본은 여행객을 위하여
원데이 전철 패스가 있다.
고로 뽕 뽑으려면
많이 다녀야한다는 의미겠지..😏
아마 내 평생에 이런 야경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험하지않을까 싶었다.
야호~~~라고 소리지르고 싶었으나 참았다 ㅠㅠ😂
-☆포스팅이 너무길어져서 다음으로 이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