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미움 받을 경우 당연히 기분이 좋지않을 겁니다.
어떻게든 상사의 눈에 들고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는것이 보통입니다.
미움받을 용기2(기시미이치로, 고가후미타게. 저서)에서는 "당신은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타인 또한 당신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라고 타인의 시선에 겁먹지말고 타인의 평가에 신경쓰지 말고 타인에게 인정받으려고 하지마라
그저 자신이 믿는 최선의 길을 선택하라고 말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타인보다는 내가 중요한데 타인 시선을 너무 의식하며 살고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만큼은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않고 나만의 방식으로 내가하고싶은 것 맘껏하며 하루를 보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