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 공감 글귀 2

holic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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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인간의 삶에서
해탈을 했다는 부처마저도
삶은 고난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그런 삶을
누군가는 견디며 산다
그런 삶을
누군가는 즐기며 산다
대부분의 비슷한 삶을 짊어지고
어떤 이는 견디면서 살고
어떤 이는 즐기면서 산다

즐길것인지, 견딜것인지
모든것은 각자의 몫이다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박광수 저서) 중에서-

책속 공감 글귀 2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