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테이스팀] 몸보신(?)을 겸한 국수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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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지나가다 멀리서 보이는 간판이 항상 눈에 들어왔다.

'파주닭국수'
제목에서 느껴지듯 닭칼국수를 파는 것 같아 기회가 될 때 한반 가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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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 와봤다고 하던데 맛있었다고 했다.
특히 큼직한 닭다리가 담겨져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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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닭국수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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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닭국수 하나
그릇 가에 닭다리 끝이 보인다.
진짜 큼직한 놈이 하나 들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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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를 하나 들어서 찍어볼려 했더니 푹 고아서 그런가 살이 뚝뚝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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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국수와 비슷할까 시킨 냉국수!
이건 닭다리대신에 살을 좀 찢어 고명처럼 올렸다.
냉육수가 그닥 시원하지 않아 아쉬웠는데 약간 살얼음육수처럼 얼려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기본으로 닭다리가 하나 들어가니 왠지 몸보신을 하는 느낌도 들고 면과 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메 같다^^


맛집정보

파주닭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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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88-13


[일상 테이스팀] 몸보신(?)을 겸한 국수 한 그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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