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지나가다 멀리서 보이는 간판이 항상 눈에 들어왔다.
'파주닭국수'
제목에서 느껴지듯 닭칼국수를 파는 것 같아 기회가 될 때 한반 가보고 싶었다.
아내는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 와봤다고 하던데 맛있었다고 했다.
특히 큼직한 닭다리가 담겨져 있다고....
기본 닭국수 하나에
얼큰닭국수 하나
그릇 가에 닭다리 끝이 보인다.
진짜 큼직한 놈이 하나 들어가 있었다.
닭다리를 하나 들어서 찍어볼려 했더니 푹 고아서 그런가 살이 뚝뚝 떨어진다.
초계국수와 비슷할까 시킨 냉국수!
이건 닭다리대신에 살을 좀 찢어 고명처럼 올렸다.
냉육수가 그닥 시원하지 않아 아쉬웠는데 약간 살얼음육수처럼 얼려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기본으로 닭다리가 하나 들어가니 왠지 몸보신을 하는 느낌도 들고 면과 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메 같다^^
맛집정보
파주닭국수
[일상 테이스팀] 몸보신(?)을 겸한 국수 한 그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