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겸 친구녀석에게서 퇴근무렵 전화가 왔다.
바뻐 왜 톡 을 안봐
한잔 땡겨서 전화를 했나보다.
나역시 땡겼는데...
사실 회사 몇몇과 벙개를 치기는 했는데... 업무메신저로 톡을 날렸다.
쏴리~~~ 집에 급한 일이...
일주일에 한두번 꼭 먹는 친구들이니 알아도 봐주겠지..
족발하나...
계란찜도 하나...
보쌈김치에 냠냠
간만에 떠들었다.
알딸딸 술은 또 깨야 하니 잠시 걷는 걸로...
맛집정보
장충당
[일상 테이스팀] 급 전화를 받아부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