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는 함께 술자리를 자주하는 직원이 나를 포함 셋이 있다.
n분의 1도 좋고 하는데 보통 돌아가며 한잔씩 사는 편이다.
월요일 내가 살 차례도 되기는 했지만 술이 땡기는 회사 분위기가 조성이 되어 퇴근 무렵 긴급 회동(?) 을 가졌다.
이래서 한잔 저래서 한잔 자리야 만들려면 얼마든지 있을테지...
오늘도 이렇게 핑계거리를 만들어 본다.
하지만 핑계라고 하기엔 너무 버라이어티한 일들이 펼쳐지는 것 같다.
숙대앞 포차에 읹아...
포차에선 오돌뼈라는 진리를 외치며 오돌뼈에 한잔!
그래도 소주엔 국물이지..
오뎅탕에 두잔
이 친구들과 함께 팀장을 안주 삼아 대표를 안주 삼아 한잔 할 수 있는 날이 이제 많이 없을 것 같다.
모든 것이 잘 풀리기를...
[일상 테이스팀] 내가 한잔을 사야 할 차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