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리뷰 '낭만닥터 김사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나가는 것! 그것이 낭만! & 김사부 명대사로 보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
[드라마 리뷰 '낭만닥터 김사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나가는 것! 그것이 낭만!
한석규, 최민식 주연의 영화 '천문'을 보고 한석규의 출연작들을 좀 찾아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제일 따끈따끈한(?) 작품은 '낭만닥처 김사부' 시즌 2 이지요.
시즌2는 저도 시간이 되면 가끔보고 있습니다.
현재 6회까지 방송이 되었더군요.
이번 설연휴 케이블에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을 전편(총 20회)을 이틀에 걸쳐 방송을 해주었습니다.
모든 편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70% 이상은 본 것 같습니다.
김사부와 도윤완의 반복적인 갈등으로 인한 피로감이 높았던 것만을 빼면은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석규의 연기는 역시 명불허전이었고
서현진의 연기를 제대로 본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유연석과 서현진의 러브라인이 그려진 후의 케미를 보니 서현진의 제대로된 로코 연기를 한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영심역을 맡은 진경배우는 참 이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개인적으론 중간중간 배역들의 느낌을 말하는 나레이션이 참 좋았습니다.
좋은 대사들도 많았고요.
시즌1을 보며 제가 느낀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일 낭만적인 모습이다'
입니다.
우리가 왜 사는지, 무엇 때문에 사는지에 대한 질문을 포기하지 마라. 그 질문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의 낭만도 끝이 나는 거다.
시즌1에서의 김사부의 마지막 나레이션입니다.
왜? 사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대답이 현재의 나를 버티게 해주는 버팀목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질문이 없다면 삶에 대한 이유도 없을 테고 나아가선 존재의 의미도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돌아보면 왜 사는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던져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막연한 생각이 질문이다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올해는 많은 질문과 답을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전 낭만적인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유튜브에 보니 명대사를 통해 시즌1 리뷰를 할 수 있는 1시간30분가량의 공식영상이 있네요.
아마 시즌2를 위해 제작이 된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드라마에 빠져보시기를^^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한국의 로튼토마토를 추구하는 리뷰사이트인 트리플A가 서비스중입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리뷰는 트리플A 에서
https://www.triplea.reviews
https://www.triplea.reviews/@hodolbak-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