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한겨레>
안녕하세요. @hodolbak(호돌박) 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컨텐츠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한국영화는 1919년 10월27일 단성사에서 개봉한 김도산의 <의리적 구토>를 한국 최초의 영화로 본다고 합니다.
작년인 2019년이 딱 100년이 된 해이지요.
작년에는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들이 있었다네요.
트리플A 가 아니었다면 이런 정보를 찾아볼 생각도 안했을텐데 ㅎㅎㅎ
이에 <한겨레>는 작년 5월에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씨제이(CJ)문화재단과 함께 '한국영화 100년, 한국영화 100선' 이라는 기획을 통해 한국 영화사를 대표할 만한 작품 100편을 선정하고 소개했습니다.
<출처:한겨레>
단순히 100선만을 선정한 것이 아니라 한편 한편 기획기사를 냈는데요.
1930년대의 영화부터 시작을 했으니 100선이라고 해도 못 본 영화가 본 영화보다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이에 매일 한편씩 주사위이벤트와 함께 영화정보와 기획기사 링크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 주시고 함께 영화의 지식을 넓혀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