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일본 은행 컨소시엄, Google이 지원하는 Ripple의 블록 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지불하기로 계획
Japan bank consortium plan to use blockchain technology from Google-backed Ripple to make payments
https://www.cnbc.com/2017/03/01/japanese-banks-plan-to-adopt-blockchain-for-payments.html
리플 (XRP), 새 파트너 Fleetcor 파트너 목록
최근에 경제학 관점에서 본 괜찮은 설명을 봤는데.
리플 시스템 상용화 자체 시장은 오리지날 마켓
그리고 리플 거래소는 에프터 마켓이라는 거였어요.
자동차로 예를 들어보면 자동차가 나오기 전에 자동차에 쓰이는 브레이크가 먼저 시장에 나온거죠.
사람들은 자동차가 먼지도 잘 모르고 직접 본적도 없으니 이 브레이크가 어떻게 쓰일지, 그래서 어떤 값어치가 있는지 모르는거에요.
그런데 앞을 내다 본 사람은 자동차에 브레이크는 필수이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갈꺼라 생각하고 미리 사둔거죠.
그런데 자동차가 나왔는데 브레이크가 단지 2000억개만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죠.
그럼 자동차가 나오고 나서는 브레이크의 가치는 엄청나게 올라가게 되는거죠.
절대적으로 확실한 비유는 아니지만 대략 어떤 의미인지는 이해가 되는 비유였습니다.
일전에도 리플을 금과 같은 안전자산에 비유한적이 있는데요.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투자해두면 최소한 휴지조각은 안되니 장투용으로 충분히 가지고 있을만한 투자자산입니다.ㅎ대신에 장투용이기 때문에 절대로 무리해서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최소한 급하게 쓸 돈은 남겨두고, 또는 마음의 안정을 잃지 않을 정도만 갖고 하셔야 해요. 아무리 확신이 있어도,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돈이 궁핍해지면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