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BOE 비트코인 선물 3개월물, 15일 새벽 4시 45분에 결산
코인니스에 따르면, CBOE 비트코인 선물 3개월물은 9,570달러로, 한국시간 3월 15일 목요일 새벽4시 45분에 결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시간은 당일 시카고 시간 14시 45분이고, 보통 한국시간은 다음날인 목요일 새벽4시 45분이다.
(2) 비트코인 트랜잭션 수수료, 2달러 이상
데이터에 따르면, 3월 10일, 11일 비트코인 트랜잭션 수수료는 각각 2.387달러, 2,382달러로 평균 2달러를 넘었다고 전했다. 3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동안의 수수료는 2달러 이하였고, 3월 10일부터 2달러 이상으로 상승했다. 비트코인 중간 수수료는 2월 26일 하락했다가, 3월 11일 0.304달러로 올랐다.
(3) 日 NEC, 가장 빠른 블록체인 기술 개발, 초당 거래량 10만 이상
일본전기유한공사(NEC)과 NEC 유럽연구소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블록체인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전 세계에서 거래되는 신용카드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초당 몇 만개 이상의 거래 성능이 필요한데, 이 기술은 빠른 거래 속도를 실현했으며, 비즈니스 영역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실제로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였다고 평가된다.
(4) JPY/BTC 거래량 60% 재 돌파
현재 법정화폐/BTC 거래 비중 중, JPY, USD, KRW, EUR 네 개 화폐의 거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 개 화폐 거래량의 총합은 97.63%이다. 엔화의 거래 비중이 제일 많으며, 60.73%를 차지하고 있다.
(5) 신규 암호화폐 거래소에 투자하면 몇 배 수익 보장…300억원대 투자사기 일당 검거
신규 암호화폐 거래소에 투자하면 몇배의 이득을 볼 수 있다며 피해자들로부터 300억원대의 거액을 가로챈 일당 20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피해자 대부분이 회사원이나 주부, 대학생 신분으로 파악했으며, 한 명당 적게는 130만, 많게는 8000만원까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 빗썸, 전문투자자용 플랫폼 '빗썸PRO' 출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전문투자자용 플랫폼인 ‘빗썸PRO’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빗썸PRO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 종목이 크게 확대됐다는 점이다. 기존 빗썸 홈페이지에서 12개의 종목을 원화로만 거래할 수 있었지만, 빗썸PRO에서는 비트코인(BTC)마켓과 이더리움(ETH)마켓이 새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투자자는 해당 코인으로 다른 종목을 사고 팔 수 있다고 밝혔다.
(7) 비탈릭, 거래소 해킹 막는 확장성 솔루션 ‘플라즈마 캐시’ 제안
부테린은 “기술 결함으로 거래소 해킹이 발생하더라도, 플라즈마 종료 절차를 통해 돈을 꺼낼 수 있다. 거래소 상황과 관계없이 사용자가 보유한 금액을 잃지 않게 되는 것이다. 플라즈마 캐시를 통해 거래소는 사용자 펀드를 직접 다루지 않으면서 주문장 기능을 제공할 수 있고, 자금 손실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8) 팀 드레이퍼 "암호화폐, 5년 안에 주결제수단 될 것"
인터넷 기술의 초기 투자자인 팀 드레이퍼는 5년 후 정부가 지원하는 법정화폐가 사라지고, 암호화폐만 결제에 사용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6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그는 CNBC ‘패스트 머니(Fast Money)’에서 “기술적 노력, 모든 흥미와 관심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집중되어 있다. 5년 후면 누구도 법정화폐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래에는 스타벅스 같은 카페에서 법정화폐로 지불하면 아마 조개로 지불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말했다.
(9) 암호화폐 거래소와 금융거래 중단하는 핀란드 은행, 거래소 폐쇄로 이어지나?
핀란드 은행들이 연이어 암호화폐 거래소와의 금융관계를 거부하며 핀란드 암호화폐 거래소는 영업 중단 위기에 처했다.
(10) 유럽은행감독청, “암호화폐 규제 말고 금융기관을 규제해야 한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9일 유럽은행감독청(EBA, European Banking Authority)의 안드레아 엔리아(Andrea Enria) 회장이 “은행 및 금융 기관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거나 팔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암호화폐 시장을 직접 규제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엔리아의 발언은 최근 유럽 내의 암호화폐 규제 방향성과 유사하다.
(11) 마이크로소프트, 매일 40만 건이 넘는 암호화폐 대상 공격을 차단.
코인데스크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디펜더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이 12시간동안 암호화폐 채굴자를 대상으로 한 400,000회를 넘는 공격을 차단했다고 발표했다.
도포일의 대다수인 73%는 러시아에서 시작된 것이며, 18%는 터키에서, 4%는 우크라이나에서 시작된다.
(12) 암호화폐발행 규제에 해외로 가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싱가포르·스위스 등 해외 법인을 통한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의 암호화폐발행(ICO)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모든 형태의 ICO를 금지한다는 정부 방침 발표 이후 유망 벤처기업들은 해외 ICO 시장으로 눈을 돌려 활발하게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현재 해외 ICO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도 수십여곳이 넘는다는 게 업계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