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새우, 연어를 메인으로 하는 집이라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사실, 메뉴 자체가 저는 독특하게 다가왔었어요^^
상호 담다는 음식의 기본을 담는다 라는 뜻으로 상호를 정하셨다고 하십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저는 연어를 이렇게 이쁘게 줄 수 있는 곳이 있나? 싶더라구요^^
물론 제가 잘 못 먹으러 다녀서 일 수도 있습니다 ㅎㅎ
쫌 오래전에 갔던 곳이라 사진이 별로 없네요^^;
우측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간장새우 입니다.
사진상 확인은 힘들지만 먹기편하게 다 손질이 되어있어서 바로 먹으면 됩니다^^
간장새우라는걸 처음 먹어본것 같습니다.
정말 그 맛에 반했었네요^^
연어도 그 날 그 날 공수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수입산이지만 매일 매일 최상의 것으로 받아오신다 들었었어요.
그래서 기억에 명확히 남아요!
첫 맛을 잊지 못하는거 같다고 할까요?
연어 사시미도 마치 처음 먹는 기분으로 먹게 되었거든요^^
아기 자기한 피규어들이 썩 마음에 들었던 인테리어 입니다 ㅎㅎ
무엇보다 젊은 감성이 되더라구요^^ 별거 아닌걸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