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골프코스나 핸디캡1,2번 홀이 있어 부담이 큽니다.
대부분 거리가 긴 오르막이라 쓰리온 작전에 원퍼터로
파를 하려고 하지만 그냥 더블보기가 다반사입니다.
170, 180미터 이상일 때 우드나 3.4번 롱아이언을 잡고
쳐보지만 어렵기만 합니다.
티샷이 러프에 빠지거나 라이가 안좋으면
더더구나 개다리 타법으로 굿샷이 어렵지요.
이때 ‘유틸리티 ’가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X087 투어프로 유틸리티‘’는 헤드 바닥부분(솔)에
두개의 추진 스쿠류를 교차 장착하여
볼이 쉽게 떠오르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솔이 넓어 모든 라이로부터 치기에
쉽고 헤드스피드를 충분히 늘려주어 비거리를
많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비거리도 낼 수 있으면서도 볼이 그린에
떨어졌을 때 많이 구르지 않아 우드나 롱아이언에
영 자신이 없어 세컨샷을 편하게 치고 싶을 때
‘명랑골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멀리 치면서도 고탄도로 그린에 볼을 잘 세울 수 있어
누구나 자신이 넘칩니다.
(1) 안정된 방향성
솔의 상하부분을 정밀CAD시스템을 이용하여
제작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무게를 분산시켜서
방향성이 탁월합니다.
(2) 고탄도 실현으로 비거리 탁월
헤드 뒤쪽 아래에 고중량 텅스텐 스크류를
장착하여 관성모멘트를 향상시켜서
고탄도를 실현했습니다.
(3)실수 관용성 탁월
관성모멘트를 극대화한 헤드는 최대의 실수
관용성을 발휘하여 빗맞추어도 비거리 손실이
적고 방향이 흐트러짐을 방지해줍니다.
(4) 최고급 기술로 제작
고정밀 3D CAD공법과 진공 열처리한
다중 두께 구조(Variable Face Thickness)로
페이스를 제작한 최고급형으로 탁월한 비거리와
상쾌하면서도 묵직한 타구음을 자랑합니다.
상세한 정보:
http://smartstore.naver.com/jinmkt/products/3086264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