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서 볼 방향 컨트롤에 애를 먹는 골퍼들을 위한 Crazy Detail을 소개합니다.
골프 좀 쳤다고 하면서 연습만이 살길이라고 하면서 무조건 연습만 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알고 연습해야 시행착오를 피할 수 있습니다. 먼저 터득한 고수들의 가르침을 배운다면 더 정확히 칠 수 있습니다.
체중이동을 하라, 핸드퍼스트 자세로 임팩트 하라, 낮고 길게 쳐내라. 많이 듣는 말입니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어떻게 하면 더 정확한 임팩트 자세를 이룰 수 있어서 샷의 일관성이 좋아진다는 것에 대한 것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Top Class 골퍼들의 특급 비밀을 공개해볼까 합니다.
이 사진에서처럼 볼을 치러고 허리까지 다운스윙을 한 후 약 7-8시 구간에서 클럽페이스를 약간 지면으로 향하도록 손을 로테이션해주는 것입니다. 양손을 시계 방향으로 내전해주는 것입니다.
이 동작을 하면 왼손 손목이 손등 쪽으로 둥글어지는 보우 형태를 만듭니다.
이 대목에서 Swallow the Club 동작이 선행되어서 클럽이 가파르게 다운스윙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 동작은 앞서 설명했으므로 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전편 참고)
이 동작에서 임팩트 구간에 들어가면서 골판이 바깥방향으로 회전하게 되어 클럽페이스가 길게 오래 지면을 훑어가서 볼을 가격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볼이 한 눈을 팔 수 없는 형상입니다.
당연히 핸드퍼스트 자세를 쉽게 만들 수 있고 볼앞안에서 디봇 자국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방향에 자신이 생기니 비거리는 덤으로 더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느낌을 쉽게 알려면 정면보고 똑바로 서서 오른손으로 볼을 목표 방향으로 던져보면 손목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볼을 치러고 허리까지 다운스윙을 한 후 약 7-8시 구간에서 클럽페이스를 약간 지면으로 향하도록 손을 로테이션해주는 것.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알고 난 후 연습해야 오래갑니다. 날마다 발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