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입니다.
더워도 스티미언님들께 인사는 드려야겠지요?
건강하시죠?
저희는 골프관련업에 종사하여 주로 골프용품에 관한 스윙이론, 용품 등 밖에
올릴 재주만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또 골프 드라이버에 대해 글을 올립니다.
너무 상업적이라 나무라지 않으시고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머지않아서 스팀잇도 대단히 훌륭한 마케팅 툴이 될 것이라는 희망을
해봅니다.
홍보글로 올려보았지만 아직은 달러만 꿀꺽하고 마네요^^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필드에 '비공인 드라이버'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비공인 드라이버는 말 그대로 클럽페이스면의
반발계수가 높아 공식 대회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는 별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비공인 드라이버는 골프계의 양대 산맥인
미국 골프협회(USGA)와 영국 왕립골프협회
(R&A)가 페이스면의 반발계수가 0.83을
넘는 클럽을 모두 '비공인'으로 규정해 사용을
금지합니다.
클럽 헤드의 크기도 460cc로 제한되었지요.
국내에서는 선수가 아닌 일반 아마추어의 경우
비공인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데다가 대다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무엇보다 '장타'를 선호
하면서 비공인 드라이버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달리 국내 시장에서는 스코어와
상관없이 장타를 만끽하는 골퍼들이
많습니다.
진마켓 마케팅팀은 "특히 비거리가 아쉬운
골퍼나 힘이 부족한 여성들을 위한
고반발 드라이버인 X087 시리즈 모델에
하이 코어 8축 리코일링 샤프트를 장착해
최대 비거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라고 설명합니다.
현재 국내에서 비공인 드라이버로
골퍼들에게 가장 주목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드라이버의 헤드 크기는 460cc이고,
페이스면의 반발계수를 최대화해 이른바
'용수철 효과'로 비거리 증대를 도모한
제품입니다.
더구나 가격마저도 저렴한 20만 원대여서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넘어 입소문만으로
수백 개씩 판매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부모님이나 장인, 소중한 분께도 아무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고반발 드라이버여서
인기를 끈다는 즐거운 비명입니다.
수많은 구매후기가 올라오며 판매수량이
곧잘 품귀현상까지 자주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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