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mva 님이 주최한 스팀잇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주로 @toptimist
@kimsursa
@jjjjabe 님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실제로 3시간은 정말 짧더군요. 다음번에 기획하는분은 1박2일을 고민해봐도 좋을거 같았습니다. 현장 열기가 뜨거웠어요.
벤티님이 생각한 라이크칩을 구상할때의 생각이나 삶에서 흥미로운 순간을 기록하는 경험담을 나누고 싶었는데 일찍 가셔서 아쉬웠습니다. 뿐만아니라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던중 3시간이 지난걸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 기회로 어떤 사람들이 스팀잇을 하게 되는지 조금이나마 엿볼수 있었어요.
스팀잇에 대한 의구심이 확신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집에 오는길에서 파워업을 결심했습니다.
스티커 준비해주신 @renakim님
@venti 님, 이름을 볼 수 있게 A4로 프린트 준비해주신
@roychoi 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진짜 진짜 재밌었어요.
진짜
하루 한편 글쓰기 프로젝트
글감이 떠오르지 않지만 일단 써보는걸 목표로 합니다.
"좋은 스티머는 엉덩이에서 시작된다"
준(joon)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