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주말 오후 디저트를 먹기 위해 들린 @라렌느 까페입니다.
좁은 골목 골목 특색있는 샵들이 즐비해있는 익선동..
타박타박 걷다가 마음이 이끌린 곳입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한옥의 멋과 유럽의 아기자기함이 어울려져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두가지 정도의 디저트를 주문해봅니다.
가격은 그리 비싸지도 그렇다고 저렴하지도 않습니다.
아메리카노 5000원
초콜렛 바나나 타르트 7500원
심플함과 모던함을 좋아하는 저와는 그리 어울리지 않는 곳이였지만,
예쁘게 차려입은 공주님들이 티팟에 차 한잔하기에 좋은 장소였습니다.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