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았는데 선거공약중에 강북에서 한달간 살겠다라는 것이 있었나보다. 그것을 실제로 지키고 있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에 실제 서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것을 직접 체험한다는게 쉽지는 않을텐데 참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