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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내가 처한 환경이 아니면 무시하고 탓을 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합니다. 그러나 모든 상황이 처한 환경만 다를 뿐 모든 상황은 나와 무관하지 않지요. 지난 한국 방문 때 택시를 타고 중앙박물관에 일을 보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택시를 타자마자 기사분께서 운전을 조금 미숙하게 한 차량을 향해서 심한 언사로 화를 내시었습니다. 운전을 저리 하는 사람은 욕을 먹어야 한다는 논리인것이지요. 히마판은 두가지 행동을 하였습니다. 기사와 같이 심한 언사를 기사에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대 맞을 까봐 빠르게 이유를 설명하였지요. 그대의 심한 언사에 나도 당신에게 심한 말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또다른 하나는 욕을하지 마시고 내려서 싸우시라고 ~~~~ 그러지 못하시면 그러지 마시라고! 차에탄 승객은 무슨 죄이냐고~ 히마판이 잘못하였습니다.
RE: [영화] 카트 / 부지영,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