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방송에서 태국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드라마, 쇼프로그램이 넘쳐납니다.
왠만하면 태국어로 인사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봤습니다.
태국은 3번의 새해를 보넨답니다.
- 태양력의 새해
- 중국의 음력 새해
- 그리고 태국의 새해(4월13일기준) : 썽끄란 이라고 하지요. 물을 뿌려주고 복을 비는 행위를 하는 기간으로 태국,탐보디아,미얀마, 라오스 등이 같이 적용합니다.
세가지의 새해에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말이 같습니다.
สวัสดีปีใหม่
싸왔띠 삐 마이! 크랍 또는카
SAWASDEE PI MAI! KRUB or KHA
싸왔띠 : 안녕
삐 : 새해
뒤의 "크랍"과 "카"는 존칭을 사용할때 붙입니다. 1인칭 적용으로 남녀구별하여 사용합니다.
사진은 썽끄란 새해 관련 사진입니다.
지금은 즐겁습니다. 곧 추워집니다.
맥주들고 추워 떱니다
피하려다
더 크게 물벼락을 맞습니다.
남녀노소 국적불문 입니다.
사고 많이 납니다. 큭히 오토바이 사고 많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집에 있는 통은 거의 다 들고 나온듯 합니다.
위의 사진은 @himapan이 2011년에 찍어 놓은 사진입니다.
shoot by @himapan on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