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힘을 내어야 하는 시기인듯 합니다.
스팀가격의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는 지경으로 하락하고 더불어서 포스팅을 하는데 힘이 빠지고 있습니다.
스팀가격과 상관없이 꾸준한 포스팅으로 유지로 스팀의 지속성을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수코타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알면 알수록 좀더 보아야 할게 많아집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빠뜨린 지역이 있습니다.
다시 몇번을 가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수코타이의 왓 뜨라팡통에서 매일 06:20에 탁발을 떠나는 스님들께 음식 공양을 하기위하여 사람들이 둑한 새벽부터 외국인 관광객도 현지인도 사찰에서 나오는 다리에 모입니다. 어느덧 수코타이 하루의 시작으로 인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음식을 스님들의 발우에 담습니다.
요즘엔 공양물에 사용되는 일회용 프라스틱 봉투를 쓰지 말자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20년 1월1일부터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프라스틱 봉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각하여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변해야 합니다.
그리고 돌아온 방콕! 지난 토요일 20191130에 짜오프라야 강변이 궁금하여집니다. 쓰레기 보물이 많이 없길 바라며 자전거 패달을 밟아봅니다. 강변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약간의 걱정을 하여봅니다.
강변은 너무 깨끗하였습니다. 연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강변의 모래속 보물들을 줍기로 합니다. 보호색을 띠고 있을 만큼 진화된 보물들을 찿았습니다. 커다란 봉투나 스티로폼들에 비하여 작지만 더 위험해 보이는 보물들입니다. 이것들은 더 진화하면 뱀이 되어서 히마판을 공격할지도 모릅니다. 고무줄이 많이 보입니다. 버리지 맙시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