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배동 육칼
서울 용산구 백범로90길 50
맛있는데, 조금 불편할 정도로 ㅎㅎ 불친절한 주인분이 상당히 인상적인 집으로 저는 인식되어 있는 집이에요.ㅎㅎ
그래도 ㅋㅋ 칼국수에...밥에...육칼이란게 ㅎㅎ
아! ㅋㅋ 체인화 되면서 뭔가 쫌 친절해진듯 하지만 ㅋㅋ 주인분의 도도함은 여전한 ㅎㅎ
어쩌면 그냥 그러신 분이신지^^;;
예전에는 진짜 먹고 감탄하는 그런맛이였는데, 그정도 까지는 이제는 아닌듯한...
그래도 맛있으니^^ㅎㅎㅎ
육개장 시키면 칼국수와 밥을 함께주는..
칼국수와!!!
밥을~ㅎㅎㅎ
이 집 예전부터 갔던 분들은 꾀나..꾀나 ㅎㅎ 놀랐을 맛을 추억하며 갈텐데 말이죠 ㅎㅎ
그대로 있는집 같은데도 왜 그리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