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icul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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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라는 말보다 생각해 주는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그대가 있으면...
그대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비도 오고 친구랑 막걸리에 파전 먹고 싶어 지는

날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