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불금 입니다.
그러나 회사 근무의 연속 회식이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그자리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
그냥... 집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이유는 무엇 일까요??
연말이 다가오지만... 연말을 즐길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요
그냥... 집에서 쉬고 싶다는 생각
회식에 참여해도... 그다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없을 듯
예전에는 회식에 참여하면서... 어떻게든 친목을 다질려고 노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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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