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비해 일조량이 줄어드는 계절에는 항우울 작용을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 불면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불면증이 지속되면 쉽게 피로를 느껴 무기력해지고 우울증까지 찾아온다고 하네요
불면증이 만성화되지 않도록 생활 습관부터 바꿔 보시죠
첫째, 오전에 햇볕을 쬐어 잠을 돕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발생시킨다.
멜라토닌은 강한 빛에 노출되고 15시간 이후 분비되므로 아침에 햇빛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네요
둘째, 아 아시겠지만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좋다고 합니다.
운동은 취침 5시간 전까지는 마쳐야 하고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하므로 자신의 체력에 맞춰 강도를 조절 해야 하는것 아시죠
셋째, 족욕 또는 반신욕으로 체온을 높이고 전자기기 사용을 멀리한다.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전, 체온을 상승시키면 자연스럽게 체온 저하를 유도해
잠자기 좋은 몸상태를 만들고
우리의 뇌는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를 햇빛으로 인식해
수면을 방해하므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들 자기전에 휴대폰 보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