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니스 취재 결과, 국내 첫 암호화폐 펀드 'ZXG 크립토펀드 1호'가 오늘 공모를 시작, 약 2분 만에 하드캡인 1,000ETH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펀드를 출시한 지닉스는 "15일 오전 10시까지 총 72시간 동안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해 투자자 화이트리스트가 확정된다"고 밝혔다. 펀드 자금의 약 80%는 블록클라우드(Blockcloud) 등 유망 ICO 프로젝트에 투자되며, 중국 블록체인 VC인 '제네시스 캐피탈(Genesis Capital)'이 운용을 주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