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최근 미국 오하이오 주 더블린 시 정부가 개인 신분 인증 관련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사업 추진 계획은 더블린 시가 지난달 공개한 RFP(Request For Proposal) 문서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