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간의 배틀이 끝나고 챔피언스3로 시즌 마감. 25위안에 한번 올라갔다가 끊임없이 추락. 그래도 80장의 리워드카드 받은 것에 감사. 골드 카드가 몇장 나와서 그나마 다행.
역시 KR 스모너들의 실력애 감탄 또 감탄.
드디어 Drugwars 게임을 시작함. 역시 나이가 들어도 게임민족의 피가 흐르는지 금방 적응함. 이게임도 현질이 필요한것 같아서 모아논 스팀 조금 씩 방출.
게임이긴 하지만 마약을 생산한다는 게 조금은 꺼림직. 뭐 게임이니까..
스팀 베이스의 게임이 많이 생겨서 스팀이 달나라가는 날이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