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버틴 정준하도 접었다…서울 덮친 '줄폐업 공포'

Words
92
Reading
1 min
Listen
Play
3y

이제 자영업자들도 임계점에 도달한 듯 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38087?ntype=RANKING&sid=001

  • 지난해 전국 외식업 폐업률 10%대…약 20년 만
  • '핫플' 많은 서울 줄폐업 제일 극심…세종도 '비상'
  • 여러 악재 겹친 결과…"한동안 회복 어려울 것"

image.png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직원도 줄여보고 버틸 만큼 참았는데, 더 이상 못 해 먹겠습니다."

불경기 속 전국 외식업종 폐업률이 지난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시의 폐업률은 약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못 버티겠기에 포기한다"는 곡소리가 나온다. 고물가에 외식비가 상승해 소비자들의 지갑이 굳게 닫히고 식자재·인건비 부담까지 늘면서 이를 감당하지 못한 업주들이 많아진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중략)

6년 버틴 정준하도 접었다…서울 덮친 '줄폐업 공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