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되었네용!
부족한 실력이지만 환상적인 호흡과 집중력을 보여준 컬링!
37세의 나이로 크로스컨트리 종목을 통해 도전 정신을 보여준 이채원 선수!
넘어져도 굴하지 않고 신기록을 세운 여자 쇼트단체팀!
쇼트 강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준 임효준 선수!
남북의 화합을 이끌어낸 여자아이스하키팀선수단!
외에도 각자의 종목에서 열심히 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분들!!!
이제 막 시작했지만 올림픽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과 교훈은 넘쳐납니다!
오늘도 올림픽 하면 떠오르는 노래를 하나 준비 해 봤는데요.
국가대표 영화 삽입곡 (butterfly -러브홀릭스)
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
후회속에 감춰진 너를 못봐
나는 알아 내겐 보여
그토록 찬란한 너의 날개
겁내지마 할 수 있어
뜨겁게 꿈틀거리는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
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그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멀리
걱여버린 꽃처럼 아플때도
쓰러진 나무처럼 초라해도
너를 믿어 나를 믿어
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어
심장에 손을 움켜봐
힙겹게 접어 놓았던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
벅차도록 아름다운 그대여
이 세상이 차갑게 등을 보여도
눈부신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태양처럼 및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들께 말하고 싶어요!
노래 가사처럼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올라 보아요! 언제나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