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가 급히 당겨 집사람에게 준비시키고 후딱 다녀온 곳입니다. 집근처는 아니고 차를 타고 좀 나와야 하는곳에 새로 생긴 정육식당이 있었습니다.
일단 배고프고 허기져 급히 먹느라 찍어놓은 사진이 많이 없네요. 아쉬운 데로 몇 점 올려 봅니다.
이처럼 덥고 후텁지근한 야심한 밤에 고기사진은 큰 테러가 아니라 생각되어 두어점 더 올립니다.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밤입니다.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