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안의 그림일기 입니다
요즘은 틈날때마다
기도원 냥이들에게 놀러 갑니다^^
이제는 저와 함께 잘 놀아주는 좋은 친구들이기도 하구요 ㅋㅋ
냥이들도 이젠 카메라에 익숙해졌는지
포즈도 알아서 착착 취해줍니다^^
찰칵 소리가 들려도 눈하나 깜짝하지도 않고
오히려 멋진 포즈들을 취해주니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근데 호기심 많은 냥이들이라
요즘 카메라를 들이대면
카메라에 자꾸 부비부비를 해댑니다 ㅠㅠ
전 사진을 찍어야하는데요 ㅠㅠ
카메라를 애정하는건지..
카메라에 자꾸 부비부비를 하니까
부쩍 사진 찍는게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ㅠㅠ
아래 사진은 렌즈 35mm로
바로 코앞에서 냥이 모습을 담았는데도
저렇게 늠름한 모습으로 그대로 있어줍니다
넘 예쁘지요 ? >_<
하지만!!!
저렇게 한컷찍고 나면..
냥이가 고개를 쭉 빼서
렌즈 후드로 습격하는 사건이... -_-;;;;
자주 자주 발생합니다 ㅠㅠㅋㅋㅋㅋ
상상이 되시나요?
냥이의 특성상 박스 같은 곳에 들어가길 좋아하다보니
렌즈 후드로 고개를 들이밀고 자꾸 훅 들어오네요 ㅋㅋㅋ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ㅋㅋ
초점은 맞을수가 없지만
그런 냥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귀요미 귀요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