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살다가
이곳에 이사온지 아직 2년이 되지 않았지만
전 여기가 참 좋습니다
집에서 산책로를 따라 걸어가면
멀지 않는 곳에
이런 깨끗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습니다
전 강원도도 좋아하지만
강원도 계곡 부럽지 않을만큼
이곳 또한 깨끗하고 맑은 계곡입니다^^
더군다나 마음만 먹으면
걸어서 산책할수가 있으니..^^
말할것도 없겠지요?
저도 나이때문일까요?
이런곳이 점점 좋아지네요 ㅠㅠ
비온후에 산책한겸 갔더니
더 깨끗하고 맑은 청아한 풍경을 눈에 담아올수 있었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냥 산책할려고 가볍게 몸만 갔더니
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으로 찍어왔어요
다음번에 카메라로 멋지게 담아올 예정입니다^^
계곡 산책후에 기도원에 들렸더니
삼냥이들이 한줄로 앉아서 저를 반겨주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