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들과 통도환타지아로 출발~
아이들의 들떠 하는 모습에 나와 남편의 기분도 업업
사실 아이들 데리고 놀이동산, 야외수영장,테마파크등을 가려면
입장료 가격만 해도 10만원이 거의 넘어가 자주 데리고 가주지를 못한다
하지만 큰 마음 먹고 남편과 이야기해서 간 통도환타지아~
이왕이면 가서 타고 싶은거 다 타고 해볼건 다 해보자 싶어서 선택한건
자유이용권~ 막내가 어리다 보니 부모동반으로 타야 하는 것도 있어
결국 어른도 다 자유이용권으로 하니 자유이용권 다섯장 가격이
다자녀 할인을 해도 10만원이 넘었다
그 가격만큼 신나게 놀기로 결심~~~
아이들 셋다 너무 좋아한다
특히나 막내 쭌군은 5살인데도 키가 100이 안되
못타는 기구가 많았다 그러다 보니
심술내는 막내 쭌군 ~ 바이킹도 타고 싶다고 하고
다람쥐통도 타자고 나를 조르다 안된다고 하니
결국은 눈에 눈물을 달고선 "엄마 느므해 " "엄마 미워"하는 막내 쭌군
그런 막내를 꼬셔 7세이하만 탈수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가 태워 주니
이제야 함박웃음을 보여 주는 막내쭌~
큰 쭌군들은 자기가 타고 싶던 놀이기구들도 다타고
조금 있다 공룡 테마로 만들어진 쥬라기 어드밴처에서
그물터널 ,외줄타기, 암벽타기등을 하면서 너무나 신나한다
마지막 코스 미니 동물원 ~
양도 있고 토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에게
간식도 주고 ~ 어느때 보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이렇게 자주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해 더 마음이 짠하면서 미원한 마음이 들었다
무려 6시간동안 신나게 놀고 나중에는 우리 부부가 지쳐
아이들에게 집에 가자고 하니 아이들도 잘 놀았는지
알겠다고 한다 그리고 부산으로 돌아오는중
바로 차에서 잠이 드는 아이들 ~
그 모습에 앞으로 조금 더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도 하고
같이 할 수있는걸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첫 zzan토큰이 들어 와서 들어온걸 바로
파워업 해서 보팅을 해봤는데 진짜 표시가 안나서 부끄러웠어요
하지만 첫 zzan 토큰 파워업 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