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꿉꿉하고 해서 친구랑 밖에 나왓는데요ㅎㅎ
갑자기 오징어 회가 땡겨서 근처 오징어바다 라는 가게로 갔습니다
저희동네가 바닷가가 아니라서 정말 싱싱한 오징어회는 아니였지만 쫀득하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가게에서 서비스로 준 오징어튀김!!
분식집 오징어 튀김과는 다르게 더 바삭했던거 같아요ㅎㅎ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엄청 맛잇었네요ㅎㅎ 여러분들도 맛있는 안주와 한잔 하시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