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의 채굴인간 @healings입니다.
제 금같은 A3가 도착했군요
사실... 예전에 A3가 처음판매할때
넉넉하게 수량이있었는데요.
그때 고민하다가 안샀더니
왠걸...? 하루 60만원인가 80만원치
채굴됐다고하더군요 -_-
덕분에 채굴기 한대가 700~1000만원했다는..
그때 눈물흘리며 후회하다가
이번에는 싼값에 팔길래 줍줍했습니다
문익점마냥 1대는 전파인증 없이 가능해서
질러서 돌렸습니다.
채굴장은 지인의 위탁채굴장에 보냈구요!!
안정화가 안되서 그런지 속도가
아주그냥 뒤죽박죽이 먼지 보여주네요
결론부터이야기하면 이번 채굴기구매는
대실패라는 ... D3의 재림을 보는것 같군요
3월15일 a3보급된날부터 무려 2배가량올랐습니다
아직도 시작이란 소린데...
제가 구매한 오벨리스크까지 배송오는
9월에는 해시값이 과연얼마일지?!
하루1만개 캐던 채산성이 500~600개도
안되는 수준이라서 ROI달성까진
답도 안나오는 수준이군요!!
좋은 공부했다 생각할렵니다 ㅎㅎ
일단 이번달은 채굴기를 꼽아서
계속 위탁을 맡겨볼까 합니다
번외로 자매품 T9도 4대 꼽아서 돌리는데
좀더 심각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비트가 오르겠져?!
근데 사실 이걸 이때만 보면 알 수가 없는게
채굴이라는게 갈수록 채산성은 줄어들지만
그만큼 시장가격이 올라갈 수 있으니깐요
+_+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