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밋업이 끝나고 다음날 네드가
체인파트너스의 밋업에 등장한다는 소문을 듣고
기다렸는데 대화를 하다보니 서울에 온김에
@gigalix님의 주최로 한번 뵙자는 분들이 생겨서
당일 급 번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인 멤버분들은 스팀잇보다는 트레이딩과 투자쪽에
좀 더 특화되어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날 오전 오후 미팅 2개를 끝내고
체인파트너스밋업을 가려 했으나.. 네드가 아파서
등장을 못한다는 소식과 오후미팅이 7시까지 이어지는
바람에 별 수 없이 체인파트너스 밋업은 못가게되고
스팀잇 멤버분들을 뵈러 삼성역으로 출발을 했져
저도 부끄럼이 많은 성격이라 항상숨어지내는데
절 항상 밋업마다 찾아내시는 분이 있습니다
@shimsing 님!!!
고팍스밋업서도 어떻게 저를 찾아내서 ... -_-
월리를 찾아라해도 잘하실듯
여하튼 의외로 제가 제일먼저 도착을하고
@zzings님도 오시고
@smartbear 님
그외에 아이디를 밝히지 않고 참석하신분들도 있었죠
실명만 알아서 언급하기가 -_-;
여하튼 모여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코인러들끼리 모이니 별의별 이야기를 다하게 되더군요
이오스에 대한 분석이라던지!!
단타 이야기라던지 ICO이야기라던지
의외로 스팀잇을 안하고 있던분들도 참석을하셔서
스팀잇 이야기가 생각보다 적게 나오긴 했습니다.
밋업에서 돈되는 이야기를 간추려보자면
채굴과 단타의 마인드이야기가 주였습니다.
채굴은 추따거님도하고 있고 저도 위탁으로나마
채굴에 일정이상투자를했기 때문에 이야기가 쉬웠습니다
결국 이판의 주인공은 우지한이다 라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우지한이 해쉬값을 폭등시키면
코인값도 따라가는 어느정도의 맞는 수치가 나옵니다
아니나 다를까 추따거님은 zcash전문 마이닝을 하셨는데
몇달전부터 zcash asic이 나왔구나를 느꼈다고 합니다
해시값이 미친듯이 올라서... 이건 asic마이너가
아니면 답이 없을거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z캐쉬 마이너가 출시를 했져
해시값과 코인값의 관계는 여기서 설명하자니
적다보니 글이 넘길어져서
그건 다음편으로...
그리고 이오스나 다른코인에 대한 투자견해적
시점을 많이 공유했습니다.
그외에 ICO이야기도 하며 저희끼리 들어갔던
제이링크이야기도 좀했져
폭망해도 머라하지않는다는 -_-
여하튼 스티미안들중에 트레이더의 내공이 깊은분들이라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냈져
추따거가 만들어온 스티커까지 겟하면서
미팅은 마무리!! 다음은 이오스 제네시스블록전에
미팅을 할..지도?!!!
아주 재밌는 번개밋업이었습니다
돈버는 이야기만큼 재밌는건 없는것 같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