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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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주면 함정이라 이야기하며
작은 비즈니스를 이야기하면 돈을 별로 못번다고 하고

큰비즈니스를 이야기하면 돈이 없다고 하며
새로운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하며

전통적인 비즈니스라고 하면 어렵다고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라고 하면 다단계라고 하며

상점을 같이 운영하자고 하면 자유가 없다고 합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자고 하면 전문가가 없다고 하는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 남의의견을 물어보기를 좋아하고
희망이 없는 친구들에게 의견듣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들은 대학교 교수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지만

장님보다 더 적을 일을 한다

그들에게 물어보세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들은 대답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심장이 빨리뛰는 대신
행동을 더 빨리 하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대신
무언가를 그냥하라

가난한 사람들은 공통적인 한가지 행동때문에 실패한다
그들의 인생은 기다리다가 끝이 난다

그렇다면 현재 자신에게 물어봐라

당신은 가난한사람인가?


이 말을 한사람은 바로

알리바바 마윈입니다.

이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보면
많은 아집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자기보다 어리다고 무시하는 사람
자기보다 없다고 무시하는 사람
말만 할줄 아는 사람 등

그분들을 보면서 또 마윈의 글귀를 보면서
항상 되새겨 봅니다.

제가 일을하면서 되새기는 말 중에

불치하문 不恥下問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으로는 3살아이에게도 배울점이 있다라는
사자성어입니다.

시대가 항상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생각의 유연성과
사고의확장이 지금 시대만큼 요구되는 시기는 없는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현대인 천재론같은 가설들도 나올정도니..

현대인 천재론이란?

매일매일 대량의 정보를 받아 들이고
그것을 처리하는데 익숙한 현대인들이 과거로 가면
그 시대의 사람들에 비해서 뛰어난 두뇌때문에
천재처럼 보인다는 이론입니다.

나 또한 3살아이에게도 배울점이 없다고
살고 있는건 아닌지

나는 가난한사람인가?
나는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은 아닌지?

오늘도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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