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나보다 주변분들이 물어본다
내 답변은 항상 같다 아니오?!
물론 존버가 답이아닐수도 있다
하락시점에 팔아서 더큰하락때 사면
개이득일수 있지만 투더문도 하기 때문
뭐 그때의 울부짖음도 있겠지만..
요즘 초보마스터노더들에게 핫하디 핫한
모내기라는 코인이있다 (xmcc)
내가 대략샀던 가격들
총 4천개의 모내기를 0.4비트가 좀 넘는가격에 샀다
이당시 달러가치로는 220만원정도를 주고 4개노드를구축한셈이다
그랬던 모내기가 비트가 오름에 따라
미칠듯한 떡락을 하였다
이 당시는 마스터노드구축하지 말껄...
이라는 생각도 해보고
나에게 추천해준사람은 리브랜딩과 모나코공국과의 관계
등을 이야기하면서 반드시 오른다는 이야기를 했다
결국 모내기는 리브랜딩이후에 최고점 10~12달러까지
찍었으나 나는 적당히 올랐던 시점에서
채굴이자를포함한 1700개의 코인을 정리했다
대략이것만 계산해도 -_-
0.6비트이상은 받았던걸로 기억한다
이미 비트로의 본전은회수하고도
현금으로치면 200쓰고 1200이넘었었다..
싸그리다정리했다면 5천은되지 않았을까?
아직도 내 모내기는 열심히 채굴중이다
사실 신경도안쓴다가 맞는말일까...
마스터노드의 가장좋은점은 원금만뽑고나면
공짜돈이라는 인식이 너무강해진다
그냥 얼마가 나오든 이게 얼마가 되든
아무런 신경이 쓰이질 않는다 -_-
존버에 이렇게 좋은게 있을수 있을까?...
gbx도 bwk도 vivo도 xlr 도 무엇이든 다...
그냥 지켜만 볼뿐 언젠가 또 오르면 팔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 하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