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을 5천개 가량 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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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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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요즘들어서 갑자기 저에게도
양갈래님의 기운이 돋는지 계속해서
물리고 물리고 물리는 일이 생기는군요

액뗌이라도 해야되나 싶습니다

오늘은 어제 스팀을 산 한 바보의 포스팅입니다 -_-

마구마구....

제 이론은 항상 이거거든요

스팀은 물리는게 아니다 먼저가서 기다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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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참신한 헛소리를 하면서...
스팀을 사모았지만


3630원이 되자 하루만...
하루만 늦게살껄이라고 울부짖었습니다

만회하기위해서 스팀을 스달로 바꿉니다 -_-

바꾸고나니깐....

실화입니까? 비율 -_-
오늘 1:1까지 갈뻔...

다시업비트로 송금합니다

+라 좋아보이고 -몇%아니네?
하시겠지만...
뭐 글적는동안 오르기도 했고

+는 스달보낸시점부터입니다
제가 스팀을샀을때 가격때 스달이 거진
5천원가량했으니 -_- 슬픕니다

아 물론...
다른코인들 -는 처참해서
지금은 추매한 돈만 보여드리는 -_-
블록티스는 -79%를 보고 기겁함

스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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