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술..술..거리니 웃기죠?
위 명언에 감명받아..
저의 블로그의 소재는 술로 pick-★
한자, 술 주(酒)를 사용해 오 나의 酒님이 되었습니다(๑>ᴗ<๑)
그렇습니다. 맞아요..
저는 술을 좋아해요..✿˘◡˘✿
제 친구들은 말할 것도 없구요..
아마 등장하는 인물들 역시 평범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이 평범하지 않은 이들과 함께하는 술자리 속 나의 일상을 기록하고 싶었어요.
술을 마시며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진솔함을 엿볼 수도 있구요.
가끔씩 생겨나는 흑역사들로 다음날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하지만,
힘든 과제 속에 들이키는 한 잔이, 사랑하는 이와 함께 마시는 반주가
지친 하루를 다독여주는 약주가 되기도 해요.
기억하고 싶은 일들만을 기록하며,
각각 주종에 어울리는 인물들과의 에피소드를 재미나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오래된 옛 친구 = 와인, 대학교에서 만난 둘도 없는 친구들은 = 소주로 등등..!
특정 주종을 정해, 이야기의 고리를 이어주는 매개로 alcohol을 등장시키려 합니다.
그냥, 저의 술v-log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하핫!
아직 감이 안오신다구요?
일단 보시고, 저의 일상에 취해주세요(๑°ㅁ°๑)‼✧
오! 나의 酒(주)님!
지금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