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초공예
왕골을 같은 굵기로 엮으려면 왕골을 째게 된다. 짼 왕골은 버리게 되는데 버리는 왕골이 아까워서 서로다른 색을 섞어서 접시를 만들어 본다. 재활용 왕골접시인 셈이다.
지름 18cm 에서 꺾었다.
재활용 두 줄을 사용하다보니 두툼해진다. 손가락도 제법 아프다.
뒤를 제법 막았다.
다 막지 못하고 꾀가 나서 앞만 본다.
아직은 미완성 ^^
왕골을 같은 굵기로 엮으려면 왕골을 째게 된다. 짼 왕골은 버리게 되는데 버리는 왕골이 아까워서 서로다른 색을 섞어서 접시를 만들어 본다. 재활용 왕골접시인 셈이다.
지름 18cm 에서 꺾었다.
재활용 두 줄을 사용하다보니 두툼해진다. 손가락도 제법 아프다.
뒤를 제법 막았다.
다 막지 못하고 꾀가 나서 앞만 본다.
아직은 미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