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당] 보물 미카엘과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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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

논어를 오래 읽었다.

두 아들 미카엘(준영)과 요셉(진영)은 탈학교 후 서당에서 글을 읽었다. 사자소학, 추구, 입학유설, 천자문을 읽고 훈장님을 모시고 공자묘, 맹자묘, 천지를 다녀왔다.

두 아들과 함께 사서를 같이 읽으려고 시작한 논어는 어쩌면 내 평생 ... 이 한권의 책이 된듯하다.

매일 한 구절씩 내 시선으로 옮겨보려 한다.

링크는 미카엘과 요셉의 경향신문 인터뷰 기사이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0603131500301&code=900305